염경엽 감독이 공개했다 "돌아온 이상영, 선발 투수로 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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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이 공개했다 "돌아온 이상영, 선발 투수로 쓸거다"
"선발 투수로 쓸거에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음주 운전 징계를 마치고 복귀한 왼손 투수 이상영(26)의 보직을 선발 투수로 확정했다.
LG는 5월 1일자로 육성 선수 신분이던 이상영, 이종준(이상 투수) 강민균(내야수)을 정식 선수로 등록했다. 이 가운데 이종준과 강민균이 1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염경엽 감독은 이상영에 대해 "오늘부터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보직은 선발 투수"라고 구상을 밝혔다. 단 1군 등록 및 등판에 관해 "비밀이다"고 덧붙였다. 기존 선발 투수에게 휴식을 부여할 때 이상영이 그 자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01/0003508193_002_20260501153608494.jpg?type=w647
"선발 투수로 쓸거에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음주 운전 징계를 마치고 복귀한 왼손 투수 이상영(26)의 보직을 선발 투수로 확정했다.
LG는 5월 1일자로 육성 선수 신분이던 이상영, 이종준(이상 투수) 강민균(내야수)을 정식 선수로 등록했다. 이 가운데 이종준과 강민균이 1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염경엽 감독은 이상영에 대해 "오늘부터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보직은 선발 투수"라고 구상을 밝혔다. 단 1군 등록 및 등판에 관해 "비밀이다"고 덧붙였다. 기존 선발 투수에게 휴식을 부여할 때 이상영이 그 자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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