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이벤트
  • 글이 없습니다.
오징어티비 채팅방
0

사상 첫 월드컵 밟은 요르단, 2패로 조별리그 탈락 확정…'K리거' 야잔의 눈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상 첫 월드컵 밟은 요르단, 2패로 조별리그 탈락 확정


알제리에 1-2 역전패…2연패로 조기 탈락


요르단의 사상 첫 월드컵 도전이 두 경기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요르단은 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알제리에 1-2로 역전패했습니다. 전반 36분 알 라시단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연달아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최종전 상관없이 조 4위…승자승 원칙에 발목


1차전 오스트리아전(1-3 패)에 이어 연패를 당한 요르단은 아르헨티나와의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승점이 같은 팀 간의 상대 전적을 우선시하는 '승자승' 원칙에 따라, 이미 요르단을 꺾은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이상 승점 3)를 넘어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아 돌풍 주역, 본선 무대 높은 벽 실감


지난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2-0으로 꺾고 준우승을 차지했던 요르단은 이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도 한국에 이어 조 2위로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하지만 세계 무대의 벽은 높았습니다. 특히 FC서울 소속 'K리거' 야잔은 1차전 자책골을 포함해 2경기 5실점의 아쉬움을 남긴 채 첫 월드컵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고화질 스포츠중계 보기
알림 0